치매 폭 넓은 보장 가능한, 미래에셋명 치매보험 든든한 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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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은 저번달에 미래에셋명 치매보험 든든한 노후라는 치매보험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이 상품은 치매를 진단을 받게 되었을 때 다양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보험상품 으로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치매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이 상품은 30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대부분 중증만 보장하는 기존 치매보험과 달리 치매 초기 단계인 경도, 중등도 치매까지 보장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또한 증상이 심화할수록 임상 치매 평가척도에 따라 단계별로 보험금을 늘려 치료비를 충당할 수 있습니다.
보장 기간도 100세까지로 중증 치매 발병률이 급격히 늘어나는 80세 이후에도 보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해지환급형을 도입해 보험료 부담도 덜어 노년에도 부담 없이 보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무해지환급형은 납입 기간 중에 해지하면 환급금이 없는 대신 보험료를 기본형보다 저렴하게 설계할 수 있는 상품을 말합니다.
또한 납입 기간이 끝난 후 해지하게 되면 기본형과 같은 해지환급금을 지급해 고객의 보험 장기 유지를 도와줍니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최근 통계에 따르면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에 걸렸고, 2명은 치매 가능성이 있는 경도인지장애 환자라고 했습니다.


이어 환자 1인당 관리비용은 연간 2,000만원이 넘어서는 등 노년층의 치매가 사회적 문제로 되두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처럼 이미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14% 이상을 차지하는 고령사회로 접어든 상황에 이 상품을 통해 가정경제에 크게 부담되는 치매에 미리 대비하기를 권한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현대사회에서는 치매보험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므로 가입하여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치매를 대비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