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액교육보험의 배타적사용권, 교보생명에서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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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의 배타적 사용권이란 여러 보험 중 독창적인 금융상품에 부여하는 권리로써 일종의 기간적 특허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이런 보험의 배타적 사용권을 취득한 경우 다른 보험사는 이후 3개월간 동일 보험이나 유사한 보험을 출시할 수 없다는 특징을 가집니다. 
우리나라의 생명보험사 중 가장 많은 배타적 사용권을 보유한 보험사는 교보생명이며 교보생명은 지난 9월 변액교육보험의 배타적 사용권을 생명보험협회로부터 취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기술이나 독창적인 아이디어에 대해 특허권을 부여하는 것처럼 보험 상품에도 배타적 사용권이있습니다.
보험사가 기존 상품에 없던 새롭고 창의적인 기능을 갖춘 상품을 내놓을 경우 협회가 자체 심사를 거쳐 3개월 또는 6개월 동안 해당 보험사에 독점권을 주는 제도입니다.
따라서 배타적 사용권이 인정된 기간 동안은 다른 보험사가 똑같은 기능을 가진 상품을 만들어 팔 수 없습니다.


배타적 사용권을 받은 보험사는 상품 개발 능력을 공인받은 것이고, 마케팅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배타적 사용권은 보험 계약자에게도 보험 상품을 선택할 때 중요한 정보가 됩니다.
교보생명에서 배타적 사용권을 취득한 미리보는(무)교보변액교육보험은 인플레이션의 대비를 목적으로 합니다.


상대적으로 시중 금리보다 높은 펀드의 수익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교육자금을 마련하도록 변액보험을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펀드 수익이 좋지 않은 경우에도 최대 135%까지 교육목적의 금액을 지원합니다.
게다가 고객의 필요에 맞춰 자유롭게 교육자금을 연기할 수도 있으며 학자금 대신 부모의 노후자금이나 자녀의 미래를 위한 연금보험으로도 전환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변액교육보험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도록 독창성과 유용성이 있는 교육보험이니 교육보험을 고려 중인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중입니다.